PIC란?
즐거움에는 지갑이 필요 없는 새로운 개념의 리조트 클럽 PIC
PIC(Pacific Islands Club)는 1976년에 설립된 투자경영 자문 회사인 인터퍼시픽 그룹(InterPacific Group)의 자회사로서 1980년에 설립되어 현재 괌, 사이판에 리조트를 개관해 운영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발리에는 18홀의 골프코스도 운영하고 있다.
언제부턴가 PIC(Pacific Island Club가 국내 허니무너들의 입 소문으로 번지기 시작하면서 최고의 허니문 리조트로 우뚝 떠올랐다. 이 결과 허니문너들 중 PIC라는 특정 리조트를 미리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됐고 이러한 중심에 다양한 PIC 리조트를 소개하고 있다. PIC를 찾는 트래블러들은 올 인크루시브형 프로그램과 친근성, 다양성 등 3가지 매력에 사로잡힌다.
1. 올 인클루시브형 프로그램 (ALL-INCLUSIVE PROGRAM)
지금껏 여행 일정 중 현지 가이드에 의해 주도되는 쇼핑과 팁 강요, 선택관광 등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쉽사리 여행 상품을 선택하지 못했다. 그러나 숙식을 비롯해 각종 엔터테이먼트가 포함된 비용을 한꺼번에 미리 지불함으로써 올 인클루시브형 상품이 PIC에 의해 출시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PIC는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라는 새로운 개념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2. 친근성 FRIENDSHIP
PIC의 또다른 매력은 친근한 이미지에 있다. 신세대 커플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충족시켜줄 만한 각종 엔터테인먼트나 휴양시설 등이 골고루 잘 갖춰져 있다.
PIC의 장점은 항공, 숙박, 식사는 물론 수십가지에 이르는 레저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돼 이곳을 찾는 허니문너들을 완전히 다른 세상속으로 초대한다는데 있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찌든 사회생활을 완전히 잊고 환상적인 대자연 속에서 관광, 레저, 스포츠, 게임 등을 즐기며 전세계에서 모인 관광객과 한 식구가 되어 즐기는 행복은 PIC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독특한 기쁨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은 아니다.
3. 다양성(VARIETY)
마지막 PIC의 매력으로는 다양성을 들 수 있다. 가이드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여타의 패키지 여행과 달리 PIC에서의 하루는 투숙객들이 직접 만들어 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지에서 끊임없이 강요되는 쇼핑과 옵션관광 등도 PIC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또한 PIC는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즐거운 이벤트의 천국이다. 매일 같이 한 낮 뜨거운 태양 아래서 펼쳐지는 스포츠경기는 이곳을 찾은 여행객들이 하나가 되어 펼치는 최고의 이벤트로 꼽힌다. 수영장에선 수중에어로빅을 비롯해 각종 게임과 미니 올림픽이 열리고 해변에선 비치 발리볼과 축구시합이 펼쳐진다. 또한 평소에 어떤 특정 종목의 스포츠를 즐기고 싶었지만 배워볼 기회가 없었던 투숙객을 위하여 세계 각국에서 불러들인 클럽메이트로부터 스포츠 강습을 무료로 지도받아 휴가기간 동안 하고 싶었던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PIC는 이렇게 즐길수 있어요!!
1.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으로 적합하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이 잘되어있기 때문이다. 괌/사이판 PIC는 액티비티 클럽이 활발하게 유지되고 있고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설을 골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리조트 직원들이 친구처럼 도와주고 있다. PIC푸켓라구나비치는 각국어린이들이 다 모여 있는 키즈클럽을 괌/사이판보다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 괌/사이판/푸켓 PIC는 어린이프로그램이 따로 마련되어있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고 학습도 이루어지고 있다.
2. 연인끼리, 친구끼리의 주말휴가!!
금요일날 밤에 출발하여 월요일 아침에 도착할 수 있게 알짜배기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여행스케줄로 1일 휴가로 3박4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고 PIC에서 자유일정으로 편안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3. 기업 포상휴가 및 워크샵
기업내 우수사원 포상휴가로 많이 이용되고 있고 각국 나라에서는 워크샵으로 많이 PIC를 이용하고 있다. 워크샵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올림픽이 있다.
4. 마일리지 여행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해 항공권은 마일리지로 결제하고 그 외 비용만으로 저렴하게 PIC를 즐길 수 있다.
클럽메드와 PIC
언제부턴가 리조트, 클럽메드, PIC 란 용어가 그리 낮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클럽메드는 무엇이며, 또한 PIC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들을 하곤 한다.
클럽메드와 PIC는 둘 다 비슷한 개념의 리조트들이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그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들이다.
그럼 클럽메드와 PIC에 대해서 살펴보자.
먼저 클럽메드란, ‘지중해 클럽’이라는 뜻으로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최고의 휴양 레저 리조트이다. 호텔보다 훨씬 광범위한 부지에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휴가를 보내는 곳이며, 리조트 대신에 ‘빌리지’란 용어을 사용한다. 아시아 태평양권에는 발리, 푸켓, 리아 빈탄, 채러팅, 카니, 파루, 보라보라 등지에 있으며, 그 외에도 유럽, 아프리카, 북미, 남미 전역에 위치해 있다.
클럽메드에는 스노클링, 윈드서핑, 카약을 비롯하여 30여가지가 넘는 스포츠 활동을 강습 받을 수 있으며, 마사지, 스파 및 뷰티케어 등 다양한 미용 프로그램도 있다. 패키지 금액에 항공, 숙박, 식사, 수십가지의 레져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빌리지 안에서는 팁이나 쇼핑 등의 부담이 없다. 한국인이 많이 찾는 빌리지(푸켓, 발리, 채러팅, 보라보라)에는 한국인 G.O 가 있어 이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PIC 는 PACIFIC ISLANDS CLUB 의 약자로 괌, 사이판 , 코란코브 3곳에 있으며, 리조트내의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제로 운영되며 체크인과 함께 바로 회원이 되며, 회원은 워터파크, 레저와 스포츠 강습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맴버쉽 카드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골드카드, 나머지는 실버카드이다. 골드와 실버의 차이는 단지 식사의 차이일 뿐이며, 리조트내의 시설 이용이나 혜택의 차이는 없다. 골드는 세끼 식사 모두가 제공되며, 실버는 조식만 리조트에서 제공된다. 양궁, 카약, 퍼터골프에서 인라인스케이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레스토랑 뿐 아니라 휴식 및 쇼핑, 기타 부대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PIC도 또한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곳이 많다.
기존의 패키지 여행의 꽉 짜여진 일정과 현지에서의 팁과 옵션 문화에 식상해 있던 많은 사람들이 클럽메드나 PIC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럽메드나 PIC는 하루의 일정을 본인이 알아서 계획할 수 있고, 올인쿠르드쉽 개념의 상품이기에 현지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거의 없다. (단, 본인이 원하는 쇼핑이나 동력 해양스포츠를 원할시는 제외)
하지만, 가격이 비슷한 수준의 리조트에 비해 고가이며, 아무리 많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더라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간과 돈의 낭비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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