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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부케 완성작입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간접적으로 눈에 익혀서 만든 작품이라, 처음에는 많이 고생했답니다.

하지만, 손에 익으니까 한 송이 만드는데 15분정도 걸리더군요.

스무송이 만드려면 반나절 걸리겠네요. 한 다발에 일곱송이 꽃과 세개 사탕을 넣었어요. 제법 그럴듯한 모양새가 나왔죠~?

자 이제 한번 만드는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얼마정도 드나 계산서를 살펴볼게요! 지나치기 쉽지만 가장 중요한 가격이..

총 15000원 정도 들었지요. 근데 전 이정도 사서 다섯다발(그러니까 50송이) 만들었고요.

그 후에 주름지 한개와 부직포 다섯개를 더사서 두다발을 만들었죠. 가격면에서 2만원 지출해서 일곱다발을 만들었으니까 한다발에 삼천원정도 되네요.ㅎㅎㅎ (일반 장미꽃보다 훨씬 싸게 선물한셈이에요) 저 가격표에 나온 막대사탕은 한통에 100개 들었어요. *는 50개들고요!  

이제 필요한 준비물을 대충 살펴볼게요

주름지(분홍, 연분홍, 주황, 노랑) 부직포(초록, 하늘, 분홍)

꽃잎 만들 종이와, 부케를 포장할 종이입니다. 

한통에 100개 들었습니다. 그럼 총 백 여송이 만들수 있겠죠?

(일명 빨대) 입니다. 굵기는 보통인걸로 두봉(40개*2)샀죠.

가위, 송곳(꽃잎 주름만들겁니다) 

리본테이프. 포장을 위한 준비물이죠

자, 다시한번 눈여겨 보죠....

이제 한송이 만들어볼까요?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꽃잎색깔이 비슷하면 더 잘어울리겠죠? 저는  초록색이나, 보라색은 따로 포장을 해서 한번 덧씌었어요...

윗 사진처럼, 막대사탕을 스트로우에 넣은 상태에서 작업하셔야 해요.(사진은 막대사탕만 있지만

 일반 포장지를 준비했어요....덧포장씌우려는 거예요/ 안해도 무관!

비슷한 크기로 주름종이를 잘라주세요..

자른 종이를 둥글게 모서리를 자른다음 송곳으로 양끝을 말아주세요.

이때 얇게 주름을 말아야만 꽃잎이 더 모양이 살아요.

주름지를 동그랗게 말아줍니다. 전 주름지 가로를 5.5cm 정도 했는데 한아름 말리더군요. 사탕둘레와 맞았어요!

주름지를 고정합니다.(전 스카치테이프로 둘렀어요.!)

장미처럼 모양이 화려하지요?ㅋㅋㅋ

자~ 이제 꽃을 만들었으면 포장을 해야겠죠?  포장이 생명일 수도 있답니당 

막대사탕을 꽃으로 변신시키느라 이 ‰榮쩝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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